2009년 02월 11일
어제 간만에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 봤습니다.
정말 반가웠고, 간만에 너무 기분 좋아서 거의 안먹거나 먹어도 칵테일로밖에 안 마셨던 소주 2병이상 마셔봤네요:)
음주후에는 간만에 가무를 즐기러 가서 재미있게 놀기도 했고요(근데 내 "Gee"가 그렇게 웃겼던가? 다 쓰러질줄은 몰랐는데;;)
뭐 개학하면 각자 학교도 다니고 하니 볼 여유가 많이 없을거같지만 가급적 자주 봤으면 좋겠고,
다른 이유없이 그냥 보기만 해도 만나기만 해도 즐거웠네요.
역시 친구는 평생 자산입니다. 아무 이유없이요.
# by | 2009/02/11 11:49 | 뻘글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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