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룡팀의 시크릿 퀘스트로 인해 전까지 40만차로 리드하고 있던게 창룡의 11만차 리드로 역전 당한 후
다음날 저녁8시까지 납혼을 자제하며 시크릿을 유지 후 한방에 역전 시키자는 홍룡팀의 의견일치......
저녁8시 이전까지의 양팀 혼납수
저녁 8시 이후 시크릿퀘스트 25혼 짜리(늪지 하위 미니풀풀 퀘스트)로 혼납 작업 시작....전날 창룡팀의 40혼 짜리 상위쿠샬 시크릿 퀘스트 같은건 없었지만-_-a....
그리고 새벽4시
창룡팀을 정ㅋ벅ㅋ
약 35만차....우리 말고도 다른 홍룡렵단들도 어지간히 독기를 품었는듯-_-;;;;
8시간동안 다시 원래 혼납차 수준으로 다시 벌어져버린 창룡팀과 홍룡팀
이후 아침 8시 점검전까지 계속 수인제가 이어졌고 또 홍룡팀도 막판 역전을 당하지 않기 위해 남은 사람들은 막판 굳히기 작업에 들어갔지만 저 새벽 4시 결과가 최종결과더군요. 아침8시까지 죽어라 헛짓했음;;
그리고 우리 렵단(격룡의 한쌍)성과
홍룡팀의 약 12%정도를 납혼했네요(....)
제 입혼수는 렵단내 12위의 납혼수고, 1위의 납혼수는 말안하겠음(....넘사벽)
각 부분별시상도 거진 과반수를 먹었네요.
처음 열린 수인제라 이것저것 해프닝도 많았지만 고생한 뒤 열매를 보니 피로가 싹 풀리는듯....
그리고 렵단내 의견 "시박 다음부터 이거 하지 말자ㅠㅠ"
그리고 한게임에게..
"다음 수인제부터는 팀별 렵단 배분, 시크릿퀘스트 배정시간등을 더 신경써서 서로 불만, 혹은 비방이 나오는 상황이 나오지 않는
서로 공정하게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맞붙을 수 있는 그런 수인제를 만들어주시오~"